나로서는 작지 않은 충격!!
패떳2의 김원희... 지상렬... 윤아... 이젠 어디가서 본담?
역시 현실은 현실인기여... 그냥 시청률이 없다고, 우리의 패떳 열혈팬들의 재미를 박탈하디니??? 내 패떳!! 디비 돌려줘~~!!
그냥... 개인적인 소감의 입장에서 말하면... 패떳은 참 재미있었던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이효리때부터 그랬지만... 김원희도 괞잖게 많은 재미를 보았고... 솔직히... 일부 TV 프로그램의 종영은 막무가내한 결과라고 이해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내 패떳... 돌리둬!!!
패밀리가 떴다 2 종영 관련뉴스:
지난 2월21일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1부-패밀리가 떴다' 시즌2(이하 패떴2) 가 인사 없이 방송 5개월 만에 조용히 종영했다.
'패떴2'는 11일 오후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월 첫 방송 후 5개월 만이다.
이날 '패떴2'는 게스트로 출연한 소이현, 송은이, 이경실, 양정아와 함께 풍년기원 패밀리 단오제를 지내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겨울철 민속놀이인 제기차기에 도전,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제기차기를 해 보지 못한 택연의 코믹한 모습,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는 송은이 등 출연진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제기차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아트모내기에 도전, 농촌 어르신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그간 '패떴2'는 첫 방송 당시 16.5%(AGB닐슨 기준)의 높은 시청률로 첫 테이프를 끊었지만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한 자릿수 시청률로 하락, 고전을 면치 못했다. 결국 이날 방송 5개월 만에 종영하게 됐다.
출처: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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