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年7月19日星期一

연예인 명예 보호와 이미지 지키기... tvN 잘했다!! 최철호... 용서해주죠... 팬 여러분...

최철호 여성폭행사건... 일반인의 입장에서 볼때면 단순한 술자리 다툼으로 보이지만...

폭행자가 연예인이라... 그 사태가 더욱 엄중해 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가장 중심적인 문제는 여자에게 폭력을 감행했다는 점인다. 이 역시... 단순하게 남자의 잘못으로 볼것이 아니라, 여자가 맞을 노릇을 했다고도 생각을 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7월 12일 아침에 뉴스를 보았는데 여성 피해자가 부근의 가게에 피난을 하면서 " 나 맞았어요... 나 맞았어요... " 라고 울고불고 하였다는데... 이 여자 역시 소질적인 문제가 있지 않을까? 연기를 못한다고 최철호를 비난하였다 하는데... 그 어투가 악성루머 못지 않게... 심하지 않았을까???

물론, 남자가 여자를 때린다는것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무 도덕적이고, 무조건 남자의 탓이기도 하다. 남자 여자 사이를 떠나서 같은 남자들끼리도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것은 못마땅한 행위이다. 근데, 문제점 또 하나! 술!! 술이 문제야... 누구를 막론하고 술을 마시면 당연히 흥분상태에 처해있고 평소의 감정공제가 잘 되지 않는것이 현실이다... 연예인은 사람이 아니야??? 연예인은 뭐... 신선이냐???

여튼, 이번 최철호 폭력동영상을 tvN 측에서는 미공개영상을 삭제 결정을 하였다는데... 이는 이미 사과를 한 최철호 본인에게나 전체 연예계의 분위기에 좋은 역할을 해준다고 개인적으로 보고있다. 언제나 타인에게는 기회를 한번더 주는 습관을 가진다면 최진실, 최진영의 죽음 또한 발생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최철호 미공개영상, 삭제 결정 관련뉴스:

배우 최철호의 폭행 장면이 담긴 미공개 영상이 방송되지 않는다.
케이블채널 tnN 'E!NEWS' 관계자는 12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제작진이 장고 끝에 미공개 영상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미 영상의 내용이 SBS 8시 뉴스에서 보도된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CCTV의 각도만 다르고 분량도 10초 밖에 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관계자는 "최철호씨 사건의 경우 당사자가 피해자에게 사과를 했고 반성을 하는 기자회견까지 가졌다. 본인이 혐의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인정하고 일단락 된 사건이다. 때문에 미공개 영상이 뉴스로서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 결정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당초 'E!NEWS'에서는 최철호가 20대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미공개 영상을 확보했으며 12일 오후 9시 방송된다고 언급했다. 관계자는 "미공개 영상만 방송되지 않을 뿐 최철호 사건에 대한 연예 뉴스는 보도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용인시 한 회집에서 20대 여성 K모양, 후배 손일권 등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최철호는 말다툼 끝에 동석했던 여성을 폭행했다. 최철호는 당시 사건이 기사화 되자 여성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SBS 8시 뉴스에서 CCTV 영상을 공개하자 최철호는 그제서야 자신이 여성을 폭행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출처: newsen.com

최철호 인물소개:

연극배우로 시작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MBC '베스트 극장'으로 연기를 시작해서 영화 <찜>에서 안재욱과 묘한 삼각관계를 이루는 역을 맡았다. 이후 남성성이 드러나는 연기를 주로 한 그는 <카라>와 <삼양동 정육점>에 출연했다. 특히, TV 드라마에서는 사극에서 선굵은 연기를 많이 선보였다. <야인시대>의 '신마적', <대조영>의 '걸사비우' 역을 맡았으며, <천추태후>에서는 드라마 초반 '경종' 역으로 연기 호평을 받았다. 2009년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는 이전에 보여주었던 사극의 선굵은 연기를 벗어나 제대로된 코믹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허걱!! 패떳2가 종영이라니?? 오~~ 마이갓!!

그냥 농촌 생활로 여러가지 웃음을 다차원으로 시청자들에게 안겨주던 패떳이 급격히 하락하는 시청률땜에 종영을 한댄다...

나로서는 작지 않은 충격!!

패떳2의 김원희... 지상렬... 윤아... 이젠 어디가서 본담?

역시 현실은 현실인기여... 그냥 시청률이 없다고, 우리의 패떳 열혈팬들의 재미를 박탈하디니??? 내 패떳!! 디비 돌려줘~~!!

그냥... 개인적인 소감의 입장에서 말하면... 패떳은 참 재미있었던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이효리때부터 그랬지만... 김원희도 괞잖게 많은 재미를 보았고... 솔직히... 일부 TV 프로그램의 종영은 막무가내한 결과라고 이해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내 패떳... 돌리둬!!!

패밀리가 떴다 2 종영 관련뉴스:

지난 2월21일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1부-패밀리가 떴다' 시즌2(이하 패떴2) 가 인사 없이 방송 5개월 만에 조용히 종영했다.

'패떴2'는 11일 오후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월 첫 방송 후 5개월 만이다.

이날 '패떴2'는 게스트로 출연한 소이현, 송은이, 이경실, 양정아와 함께 풍년기원 패밀리 단오제를 지내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겨울철 민속놀이인 제기차기에 도전,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제기차기를 해 보지 못한 택연의 코믹한 모습,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는 송은이 등 출연진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제기차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아트모내기에 도전, 농촌 어르신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그간 '패떴2'는 첫 방송 당시 16.5%(AGB닐슨 기준)의 높은 시청률로 첫 테이프를 끊었지만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한 자릿수 시청률로 하락, 고전을 면치 못했다. 결국 이날 방송 5개월 만에 종영하게 됐다.

출처: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